GBT성경번역선교회(GBT)가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GBT는 지난 9월 22일 오후 4시 30분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역 소개 영상 상영, 기도, 특송, 설교, 이임사, 취임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승욱 목사는 설교에서 사역자의 겸손과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강조하며,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곳임을 믿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문식 이사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6년간의 소회를 밝히며, 공동체가 평화롭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마동훈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사역의 핵심 키워드로 '목적·협력·도전'을 제시하며, 성경 번역의 본질적 목적을 강조했다. 그는 선교 현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고 새로운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축사를 전한 GMF 권성찬 대표는 이문식 전 이사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마동훈 신임 이사장에게 축하를 전했다.
글로벌 네트워크에서도 GBT의 기여를 치하하며, 마동훈 신임 이사장의 리더십을 기대하는 메시지가 이어졌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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