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나비, 추석 맞아 소외된 이웃과 북한 동포 인권 회복 촉구
어느새 가을의 초입에 접어들었다. 이 시기가 되면 가을 하늘과 흰 구름, 물들어가는 잎새, 그리고 싸늘한 아침 한기가 떠오른다.35년 전 교회 설립을 위해 분주했던 시절의 느낌도 잊을 수 없다. 오래된 성도들은 교회가 자신의 삶과 분리될 수 없는 존재임을 느끼고 있다.…
중국 청두 이른비언약교회의 딩슈치 목사가 중국 당국에 구금되었던 경험을 공개하며, 중국 내 가정교회와 기독교인에 대한 종교 탄압이 계속되고 있다고 경고했다.딩 목사는 지난 16일 미국 워싱턴 D.C. 성서박물관에서 열린 ‘미국과 중국에서의 중국 공산당의 억압’ 브리핑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샬롬나비)이 2026년 추석을 맞아 논평을 발표하고, 수확과 나눔의 정신을 회복할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경제 성장의 과실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고, 북한 동포의 인권과 이산가족의 아픔을 치유하는 포용적 공동체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샬롬나…
다세움비전선교회가 제7보병사단 기독장병들을 대상으로 ‘제18회 다세움MMB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강원 내수동교회 김화수양관에서 2박 3일간 진행된다.캠프의 주제는 ‘RE:TURN + LIVE OUT, HIS KINGDOM × O…
나이지리아의 성공회, 감리교, 장로교 지도자들이 납치와 폭력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주 경찰 창립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역 치안체계 구축이 현장 정보 수집과 범죄 대응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들은 9월 3일부터 5일까지 나이지리아 리버스주 포트하커트의…
마이클 유세프 목사가 서구 그리스도인들에게 교회 안에 머무르지 말고 세상으로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세프 목사는 “교회 의자 뒤에 숨을 때가 아니다”라며 그리스도인들이 복음 전파를 위해 기꺼이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유세프 목사…
서울 여명학교의 조명숙 교장이 정식 교사 설립을 요청하며 주민들에게 호소했다. 여명학교는 북한이탈주민 청소년을 위한 대안교육기관으로, 강서구 여명학교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서 교장은 무릎을 꿇고 눈물로 학생들을 품어달라고 부탁했다.주민설명회에서는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여…
지난 9월 14일, 서울역 광장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민족사랑교회 정기 광장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서울역을 오가는 시민들과 소외된 이웃, 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찬양과 기도, 말씀을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이날 예배에서 (사…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9월 16일부터 10월 11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센터 6층에서 유산기부 전시회 ‘사랑으로 기억될, 삶’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후원자들의 삶과 나눔의 기록을 통해 유산기부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의 주제는 한 사람이 평생 …
생명운동단체들과 시민단체들이 18일 오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추진하는 낙태약물 도입에 강력히 반대했다. 이들은 태아의 생명권을 보호해야 한다며, 법적 쟁점과 안전성에 대한 충분한 검토 및 사회적 논의 없이 낙태약물 도입을 추진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한국창조과학회가 주최한 제45주년 국제학술대회가 지난 19일 서울 양재온누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AI 시대, 창조과학의 새 지평’으로, 참석자들은 인공지능(AI) 시대에 창조과학의 역할과 인간의 정체성, 교육 및 선교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대회에서는 …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 씨가 9월 19일 유튜브 채널 ‘첫열매들’을 통해 자신의 교리와 신학적 계보를 설명하는 영상을 공개했다.박진영은 영상에서 구원의 확신과 거듭남을 중요하게 여기며, 구원파와 유사한 점이 있지만 ‘깨달음만으로 구원받는다’는 설명 대신 회개와 …
신앙인들은 기본적으로 낙관론자들로, 세상에 부조리와 문제가 있어도 최후의 승리를 믿고 있다. 강의 흐름을 부분적으로 보면 그 흐름이 일정하지 않지만, 공중에서 보면 모든 강은 산에서 출발해 바다 쪽으로 흐른다. 이는 결국 사필귀정이라는 것을 의미한다.역사의 주인공은 하…
전원책 씨가 "북한이 좋으면 북한에 가서 사세요"라는 발언과 함께 북한으로 이주할 수 있는 법안을 만들자는 제안을 했다. 이 발언은 많은 국민들 사이에서 찬성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전원책 씨는 북한을 찬양하는 이들이 대한민국에서 분란을 일으키는 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
예장 합신 제111회 총회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경북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자투표 방식으로 임원 선거가 진행되었으며, 박찬식 목사(찬양의교회)가 224표 중 181표를 얻어 총회장으로 선출됐다.목사부총회장에는 김명호 목사(대림교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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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아줌마님의 댓글
북한 동포들과 이산가족의 아픔도 오래 외면되지 않도록 마음 모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