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책 씨가 "북한이 좋으면 북한에 가서 사세요"라는 발언과 함께 북한으로 이주할 수 있는 법안을 만들자는 제안을 했다. 이 발언은 많은 국민들 사이에서 찬성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원책 씨는 북한을 찬양하는 이들이 대한민국에서 분란을 일으키는 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북한에서 평생 살 수 있도록 법안을 만들자는 의견을 내놓았다. 그는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북한을 지지하는 이들이 왜 대한민국에서 혜택을 누리면서도 반대하는지를 질문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건국 대통령 이승만과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을 언급하며, 이들이 국가 발전에 기여한 점을 강조했다. 또한, 현재의 대한민국이 과거의 희생과 노력으로 발전해왔음을 상기시키며, 북한이나 중국으로 가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는 주장을 했다.
전원책 씨는 데모를 하는 이들이 국가 발전에 기여한 근로자들의 고통을 간과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북한이나 중국으로 가는 것이 시간과 재정을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좌파와 주사파, 공산당이 대한민국을 분열시키려는 시도를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효준 장로는 이러한 상황을 이스라엘 백성이 왕을 세워달라고 요청했던 역사적 사례와 비교하며, 현재의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했다.


사진제공 :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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