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벳대학교 영구 토지사용 승인
올리벳대학교는 8월 5일 리버사이드 카운티 계획위원회로부터 약 1,000에이커 규모의 안자 캠퍼스를 기한 제한 없이 교육시설로 운영할 수 있는 영구 토지사용 승인을 받았다. 이로 인해 기존의 50년 유효기간을 가진 공공용도 허가를 대체하게 되었으며, 이는 대학의 장기적인 캠퍼스 개발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사회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으며, 올리벳대학교는 앞으로 추가 교육시설과 학생 기숙사, 레크리에이션 시설 등을 확충할 계획이다.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백악관 접견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가족은 8월 7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환담을 나누었다. 이들은 7월 13일부터 8월 14일까지 미국 주요 교회를 방문하며 정부 인사 및 정치인들과의 면담 일정을 진행 중이다. 손 목사는 캘리포니아, 텍사스, 테네시 등 여러 주의 교회를 순회하며 미국 기독교 라디오 방송과 여러 팟캐스트에 출연하고 있다. 이들의 방문은 한국 교회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에서의 복음 전파
이창배 선교사는 전쟁 중에도 우크라이나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는 군부대를 방문해 복음을 전하고 치과 진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을 돕고 있으며, 두 아들도 함께 사역에 동참하고 있다. 이들은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난민과 고아들을 위한 복지센터 설립도 계획하고 있으며,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 의료봉사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창배 선교사 가족은 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2026 솔라 페스티벌 개최
예장 개혁 총회는 8월 7일 서울 강서구 예원교회에서 ‘2026 솔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직 예수의 길을 가는 다음 세대’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멘토링 세션을 통해 다음 세대의 신앙과 미래를 축복하는 자리가 되었다. 총회장 이상규 목사는 “성경이 말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한다”며, 세상의 가치에 휘둘리지 말고 하나님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행사는 다음 세대의 신앙을 세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무리
올리벳대학교의 영구 토지사용 승인과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의 백악관 접견, 이창배 선교사의 헌신적인 사역, 그리고 예장 개혁 총회의 솔라 페스티벌 개최는 한국 교회가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움직임은 한국 교회의 신앙과 사역이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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