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벌 광장기도회 지속 개최
리바이벌 광장기도회가 8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 앞 광장에서 열린다. 주제는 '돌파하는 예배'로 설정되어 있으며, 각 주마다 다른 목사가 메시지를 전한다. 첫 주인 8월 1일에는 홍호수 목사가, 8일에는 이태희 목사, 22일에는 이훈 목사, 29일에는 최광희 목사가 각각 설교를 맡는다. 또한 광복절인 8월 15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리바이벌 올공 예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기도회는 지역 사회의 기독교인들이 모여 기도와 찬양을 통해 영적 회복을 도모하는 자리로 자리 잡고 있다.
신길교회 성령 컨퍼런스 성황리에 개최
신길교회에서 주최한 '국제 청소년·청년 성령 콘퍼런스'가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렸다. '하나님의 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 행사에는 2천여 명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참석하여 영적 부흥을 경험했다. 특히, 올해는 12개국에서 70여 명의 해외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국제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신길교회는 해외 참가자들의 항공료와 숙식비를 지원하며, 한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기용 목사의 메시지와 영적 체험
신길교회 담임 이기용 목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총 6차례에 걸쳐 설교를 진행하며, 다음 세대에 대한 소망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너는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며 참석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 목사는 마태복음과 창세기의 요셉 이야기를 통해 성경적 용서와 비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하나님 말씀의 힘으로 모든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응과 자발적 헌신
컨퍼런스 기간 동안 신길교회 대예배당은 참석자들의 열기로 가득 차 있었고, 많은 참가자들이 찬양과 경배의 시간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행사 후에는 각 교회별로 받은 은혜와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신길교회의 성도들은 자발적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하여 청소년들을 섬겼으며, 교회 전 공간을 활용해 숙소와 샤워실, 캠핑존을 마련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보였다.
마무리
리바이벌 광장기도회와 국제 청소년·청년 성령 컨퍼런스는 한국 교계에서 다음 세대의 영적 부흥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기도회와 컨퍼런스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이 있게 경험하고, 영적인 성장과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이 되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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