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응급의료센터로의 도약
예수병원은 7월 15일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었다. 이번 지정은 예수병원이 그동안 쌓아온 의료 서비스의 질과 지역사회를 위한 기여가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것을 의미한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급성 심근경색, 뇌졸중, 중증 외상 등 긴급한 중증 환자 치료를 총괄하며, 대형 재난 대비와 지역 의료 인력 교육도 담당한다. 예수병원은 이 지정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응급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다.
예수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에 걸맞은 인프라 확충을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 중이다. 중증 응급환자 전용 진료 구역과 중환자실을 확충하고, 최첨단 영상 진단 장비와 수술실 인프라를 완비하여 환자 도착 즉시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다양한 배후 진료과 전문의들이 협력하여 환자 치료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있다.
영화 ‘다윗’과 찬양 콘서트
영화 ‘다윗’이 7월 22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찬양팀 위러브와 함께하는 특별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화를 사랑해 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영화 상영 후 라이브 찬양 공연이 진행된다. 위러브는 2017년 결성된 기독교 미디어 콘텐츠 팀으로, 다양한 문화 사역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영화의 공식 OST인 ‘샬롬(Shalom)’과 위러브의 대표곡 ‘어둔 날 다 지나고’가 라이브로 공연된다. 두 곡은 다윗의 여정과 맞물려 깊은 평안과 소망을 노래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예매는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새이레기독학교의 ‘닮음비캠프’
경기 양평군 새이레기독학교에서 8월 4일부터 6일까지 제30회 ‘닮음비캠프’가 개최된다. 올해 캠프의 주제는 ‘ALL IN’이며,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마무리 예배가 열리며, 학부모들의 참석이 필수적이다. 참가 신청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어명세계선교회의 21주년 감사축제
어명세계선교회가 창립 21주년을 맞아 21일 인천 삼광비전센터에서 감사축제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국내외 선교 동역자와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앞으로의 선교 사명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기도 목사는 지난 21년간의 선교 여정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이루어진 역사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세계복음화를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마무리
예수병원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과 영화 ‘다윗’의 찬양 콘서트 개최는 지역사회와 기독교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소식들은 한국 교계의 다양한 활동과 헌신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선교와 의료 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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