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특별시 조성 공약
정원오 후보는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퀴어축제와 관련해 성평등특별시 조성을 주요 공약으로 발표하였다. 이는 독박육아와 경력단절, 젠더폭력 등 여성의 3대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성·재생산 건강 서비스 정책 도입도 포함된다. 정 후보는 이러한 정책이 여성 건강권을 보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그는 성·재생산 개념이 포함된 자유 낙태권에 대한 질문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피했다. 캠프 대변인단은 관련 질의에 대한 연락을 받지 않았다.
AI 시대의 교회 역할
AI의 발전이 가속화됨에 따라 교회는 기술 사용에 대한 영적 분별을 요구받고 있다. 박순형 목사는 교회가 세상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얼마나 참된지를 먼저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AI의 편리함이 통제를 약화시키고 책임을 희미하게 만들 수 있음을 경고하며, 교회가 진실과 책임을 중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AI가 서로 연결되는 시대일수록 하나님을 더욱 붙잡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몰타에서의 성경공부
몰타의 침례교회에서 미국인 미프수드 목사와 함께 고조섬으로의 성경공부에 참석한 권주혁 장로는 몰타의 개신교 핍박 현실을 전했다. 그는 고조섬의 작은 항구에서 성경공부를 진행하며, 지역 교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사도 바울의 발자취를 느끼고 있다. 몰타의 주 종교가 가톨릭인 만큼 개신교는 여전히 핍박받고 있으며, 개신교로 개종한 다렌은 가족으로부터 사탄 취급을 받았던 경험을 나누었다.
비과학적 인식 여전
최근 한국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점과 사주를 신뢰하는 국민이 40%로 35년 전 수준으로 회귀했다. 궁합이 나쁜 결혼에 대한 반대 의견은 여전히 존재하며, 명당에 대한 믿음도 남아 있다. 특히 고령층에서 이러한 비과학적 인식이 더 두드러지며, AI와 관련된 사주풀이 경험이 증가하는 경향도 나타났다. 이는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전통적 믿음이 여전히 강하게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마무리
한국 교계는 성평등과 평화통일을 위한 다양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AI 시대에 대한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 또한, 비과학적 인식이 여전히 존재하는 가운데, 교회는 진리와 책임을 강조하며 신앙의 본질을 지켜나가야 할 시점에 있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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