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보 목사 구속 문제와 한국의 종교 자유
미국 하원 인권위원회는 북한 인권 문제와 함께 손현보 목사의 구속 문제를 언급하며 한국의 종교 자유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2025년 9월 체포된 손 목사는 구국기도회를 열고 친중·친공산주의 세력에 맞서 싸운 인물로, 그의 구속은 국제 사회의 압력으로 석방되었다. 타라 오 박사는 한국에서의 자유 억압이 심해지고 있으며, 언론과 종교의 자유가 제한받고 있다고 증언했다. 크리스 스미스 의원은 한국이 '남한인민공화국'으로 전락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지선의 새로운 찬송가 발매
찬양사역자 지선 전도사는 ‘주 안에 있는 나에게’라는 제목의 찬송가를 발표했다. 이 곡은 자신의 간증을 담고 있으며, 미국 여성 시인 엘리자 에드문즈 휴이트의 시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지선은 이 찬송을 통해 슬픔을 기도와 노래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고자 한다. 이번 발매는 지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즉흥 라이브 형식으로 발표되었다.
백기호 목사의 농어촌 교회 섬김
백기호 목사는 48년간의 목회 여정을 통해 '한 영혼이 곧 교회'라는 신념으로 농어촌 교회를 섬기고 있다. 그는 최근 경상남도 사천의 반석교회를 찾아 말씀을 전하며 성도들과 기도에 힘썼다. 백 목사는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며 작은 규모의 모임에서도 하나님이 역사하신다고 강조했다. 그는 복음의 본질을 삶으로 증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하며, 농어촌 교회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고현교회의 전도 축제
고현교회는 4월 26일 ‘제22회 예수사랑축제 시즌1’을 개최하고, 719명의 결실을 맺었다. 성도들은 전도 사명을 다짐하며 VIP를 정성껏 초대하고,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복음을 나누었다. 박정곤 담임목사는 설교를 통해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강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다. 고현교회는 이번 축제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하며, 성도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노숙인 자활 지원을 위한 최성원 목사의 활동
최성원 목사는 30년간 노숙인들과 함께하며 자활을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노숙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이들을 위한 무료 급식과 잠자리를 제공하는 사역을 통해 사랑과 관심을 나누고 있다. 최 목사는 노숙인 자활을 위한 '자활학교' 건립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많은 이들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그는 1,000명의 노숙인이 자활에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마무리
한국 교계는 인권 문제와 복음 전파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섬김을 지속하고 있다. 손현보 목사의 구속 문제와 같은 인권 이슈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으며, 각 교회와 목회자들은 이러한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복음 전파와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다하는 교회의 모습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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