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학교 AI 부트캠프 사업 추가 선정
평택대학교는 첨단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AI 부트캠프 사업에 추가 선정되며 5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 예산은 AI-반도체 융합 커리큘럼 개발과 실습 중심 교육 인프라 고도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하이브리드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또한, 평택대는 ‘시 경기청년사다리사업’ 운영기관으로 연속 선정되며 청년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이 사업은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글로벌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평택대는 지난 2년간 약 8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한 해외 대학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도출했으며, 올해는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실천 중심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UPCA 국제학술 컨퍼런스 개최
UPCA는 제주 임마누엘교회에서 제2회 국제학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컨퍼런스는 교단의 전문성을 집약하고 현장 중심 신학적 통찰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목회와 선교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총 3차례의 발표에서는 선교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전략적 대안들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일본 선교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황석천 선교사의 발표는 참석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으며, 최규환 목사는 동북아 선교의 구체적인 실천 로드맵을 제안했다. UPCA 교육위원장 최원호 박사는 향후 컨퍼런스의 질적 강화와 회원들의 전문성 발굴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전문 사역자의 밤과 저서 나눔
컨퍼런스에서는 회원들의 전문성이 담긴 저서 나눔의 시간도 마련되었다. 최원호 박사는 자신의 신간을 회원들에게 직접 사인하여 선물했으며, 다른 저자들도 자신의 저서를 기증하여 풍성한 시간을 만들었다. UPCA는 이번 컨퍼런스를 기점으로 소속 회원들의 전문 지식과 선교 경험을 학술적으로 승화시키는 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마무리
평택대학교와 UPCA는 각각의 분야에서 글로벌 인재 양성과 선교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들 기관의 활동은 한국 교계의 발전과 미래 선교 방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자료
christia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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