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시 프라이든버그 전 호주 재무장관이 자신의 새로운 회고록을 홍보하며 언론에 등장했다. 이번 주 언론에서는 그를 주제로 한 '조시 축제'가 펼쳐졌다.
프라이든버그의 정치적 미래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전 자유당 고문인 토니 배리와 니키 사바는 그가 다시 쿠용 선거구에서 출마하여 총리가 되고자 하는 꿈을 실현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앤서니 알바니지 총리가 생활비 위기 속에서 경제 비전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점이 노동당 정부에 위험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되었다. 이들은 프라이든버그의 정치적 복귀 가능성에 대한 분석을 이어갔다.


Photo provided by : The Guardian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