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존스의 재판에서 가장 어린 피해자의 어머니가 아들이 앨런 존스의 피츠로이 폭포 소유지에서 발생한 사건을 언급한 메모를 제시받고 눈물을 흘렸다. 검찰의 질문에 대해 그녀는 당시 십대였던 아들을 존스에게 "신뢰"했다고 법정에서 밝혔다. 또한, 아들이 성추행을 당했다고 말한 이후에도 왜 방송인과 연락을 계속했는지에 대한 질문도 받았다.


Photo provided by : The Guardian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