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당의 ACT 상원의원인 데이비드 포콕이 헬렌 헤인즈를 '모두가 원하는 의원'이라고 언급했다. 포콕은 캔버라의 국립언론클럽에서 헤인즈와 함께 일하는 것이 '우리 의회에서 봉사하는 큰 특권 중 하나'라고 말했다.
포콕은 헤인즈가 호주의 정치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누군가가 그녀를 고의로 해치려 한다는 사실이 이해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Photo provided by : The Guardian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