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놀란의 유명한 '네드 켈리' 시리즈가 뉴사우스웨일스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에서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놀란의 초기 작품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키아타'라는 작품이 주목받고 있다.
전시회의 수석 큐레이터인 데니스 미모치가 '키아타'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 작품은 놀란이 1943년 군 복무 중 빅토리아주 윔메라 지역에 주둔할 때 제작된 것으로, 놀란의 예술적 전환점이자 호주 현대 미술의 중요한 순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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