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피해자가 앨런 존스에 대한 혐의를 상세히 설명하기 위해 법정에 섰다. 그는 또한 주장된 피해자 중 가장 어린 인물로, 17세에 앨런 존스의 시골 집에 초대받아 방문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기자인 아만다 미드는 호스트 누르 하이다르와 함께 법정에서의 최신 상황을 전했다. 피해자는 법정에서 "그것은 거짓말이다"라며 자신의 가족이 방송인으로부터 돈을 받으려 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또한, 그는 17세 때 앨런 존스가 자신에게 키스를 하고 손을 엉덩이에 올렸다고 주장하며, 그 당시의 심정을 "나는 침해당했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Photo provided by : The Guardian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