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위치 힐의 넓은 지역이 경찰의 봉쇄 조치로 인해 통제되고 있다. 경찰은 총기를 소지한 남성을 수색 중이며, 이 남성은 도난 차량에 불을 지른 후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헬리콥터와 무장 전술 경찰이 윌리엄스 퍼레이드와 헌법 도로 주변에서 수색을 집중하고 있다. 경찰은 금요일 오전 10시 20분경 윌리엄스 퍼레이드의 한 주차장에 도난 차량에 대한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서 경찰은 총기를 소지한 남성이 차량 안에 앉아 있었다는 보고를 받았다. 이 남성은 차량에 불을 지른 후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수퍼인텐던트인 데스파 피츠제럴드는 기자들에게 "이 사람에게 접근하지 말라. 그는 총기를 소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경찰은 총격이 발생했다는 징후는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남성을 백인 외모로, 20대, 키 약 160cm, 마른 체형에 헝클어진 머리를 가진 남성으로 묘사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유니온 스트리트에서 파란색 티셔츠와 긴 검은 바지를 입고 있는 모습이 목격되었다.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주민들에게 집 안에 머물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해당 지역의 경량 전철 서비스는 중단되었고, 인근 상점과 카페, 초등학교도 봉쇄 조치가 내려졌다. 경찰의 통제 구역 외부에 있는 사람들은 해당 지역을 피할 것을 권고받고 있다.


Photo provided by :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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