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이 뉴사우스웨일스 울라둘라의 한 카페 앞에서 테이블과 의자를 날려보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지역은 토네이도로 인해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
호주 기상청은 빅토리아주 대부분 지역에 대해 홍수 경고를 발령했으며, 북동부, 중앙, 남서부, 북서부 및 기플랜드의 일부 지역이 포함된다. 또한, 뉴사우스웨일스의 일부 지역에서는 강한 비와 함께 피해를 줄 수 있는 강풍과 천둥번개가 동반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Photo provided by : The Guardian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