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호주 녹색당의 리더십 변화가 있었다. 데이비드 슈브리지가 두 여성 후보를 제치고 새 리더로 선출됐다. 이번 선거는 드물게 경쟁이 치열했던 투표로 진행되었다.
슈브리지는 선출 직후 "우리는 노동당을 대체하기 위해 여기 있다"고 밝혔다. 그는 녹색당의 진보적인 방향성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조지 메갈로제니스의 멜버른 책 출간 행사에서 총리가 한 발언이 두 정치 고문에게 놀라움을 안겼다는 내용도 다뤄졌다.
빅토리아 주 선거가 다가오면서 여론조사 결과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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