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슈브리지가 녹색당의 새 지도자로 선출됐다. 그는 이번 주에 열린 선거에서 두 여성 후보를 제치고 지도직을 차지했다. 슈브리지는 자신의 첫 발언에서 "우리는 노동당을 대체하기 위해 여기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호주 총리가 조지 메갈로제니스의 멜버른 책 출간 행사에서 한 발언이 두 정치 고문에게 놀라움을 안겼다는 내용도 다뤄졌다. 또한, 빅토리아 주 선거가 다가오면서 여론조사 결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슈브리지는 정치적 입장과 관련해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로, 그의 리더십이 녹색당에 어떤 방향성을 가져올지 주목받고 있다.


Photo provided by : The Guardian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