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그린당의 새 지도자로 선출된 데이비드 슈브리지가 기업 권력에 맞서고 석탄 및 가스 승인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그는 "뜨거운 전투"를 벌이겠다고 밝혔다.
슈브리지는 최근 당내 갈등과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진보적인 유권자들을 결집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는 원주율당(One Nation)과의 대결을 다짐하며, 아UKUS(호주-영국-미국 안보 동맹)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슈브리지는 자신의 정치적 비전과 그린당의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설명하며, 당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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