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원네이션당은 최초의 정치당으로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현재 온라인 캠페인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당은 공유 가능한 반이민 메시지를 전문으로 하며, 전통 미디어를 우회해 유권자에게 직접 다가가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폴린 핸슨의 지지자들은 그녀가 "사실을 그대로 말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그녀의 전술은 정치적 권력을 위해 두려움과 불만을 수확하는 극우 포퓰리즘의 전형적인 방식에서 비롯된다.
최종 에피소드인 '더 포퓰리스트'에서 사라 마틴은 핸슨이 호주 최초의 '사이버 정치인'으로서의 시작부터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우익 민족주의 운동에서의 주요 역할까지의 여정을 추적한다.
원네이션당은 1998년 퀸즐랜드에서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으나, 이후 상황이 악화되었다. 이 당의 변화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가 보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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