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린 핸슨과 바나비 조이스가 지나 라인하르트의 2천만 호주 달러 규모의 브리즈번 맨션에 숙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One Nation을 위한 기금 모금 행사 후 이곳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이번 숙박은 라인하르트와 One Nation 간의 관계의 깊이를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되고 있다. 라인하르트는 호주에서 가장 부유한 인물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다.
Guardian Australia는 이와 관련된 내용을 보도하며, 핸슨과 조이스의 숙박이 단순한 기금 모금 행사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고 전했다.


Photo provided by : The Guardian


@호주코리안닷컴 보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