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린 핸슨과 바나비 조이스가 기나 라인하르트의 2천만 달러(약 2천700억 원) 규모의 브리즈번 저택에서 하룻밤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원네이션을 위한 기금 모금 행사 후 저택에 머물렀다.
기나 라인하르트와 원네이션 간의 관계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은 가디언의 팟캐스트 '더 포퓰리스트'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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