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호주 에너지 장관인 댄 테한이 연료 세금 인하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연료 가격이 높은 상황에서 연료 세금 인하가 '합리적인'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테한 장관은 앤서니 알바니즈 총리와 노동당에 대해 비판하며, 그들이 유권자들과 소통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사람들이 생활비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테한 장관은 또한, 전쟁이 시작된 이후 연료 세금에 대한 일부 변경이 있었음을 언급하며, 정부가 생활비 지원을 위한 보다 영구적인 조치를 예산에 포함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조치가 단기적인 해결책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중동에서의 전쟁이 빨리 끝날수록 좋다"며, 현재의 경제 상황에서 생활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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